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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무등일보] 광주기독병원, 삼일운동 세미나 개최
- 작성자 : 관리자 작성일 : 2023-02-28 조회수 : 1,088
“광주3·1만세운동과 광주정신” 주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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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주기독병원(병원장 최용수)은 지난 27일 광주기독병원 제중홀에서 ‘광주3·1만세운동과 광주정신’이라는 주제로 2023 삼일운동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. <사진>
이번 세미나는 광주지역 삼일만세운동이 타 지역에 비해 저평가되어 있는 점을 감안해 1919년 광주 3·1만세운동의 준비, 진행 과정, 결과 등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. 특히 광주제중원과 삼일만세운동의 연결고리를 정리해 국가와 민족의 독립을 위해 아낌없이 희생했던 광주제중원 및 지역의 선한 그리스도인들의 신앙 열정과 사랑을 통해 나타난 광주정신을 배우고 계승하고자 준비됐다.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한 세미나 참석자들은 병원 로비에서 전시중인 ‘3·1운동과 광주제중원 사진전’을 관람한 후 세미나에 참석했다.
세미나에서는 ▲차종순 목사(전 호남신학대 총장)- ‘광주기독병원이 광주에 끼친 영향력’ ▲최영관 이사장(사단법인 오방기념사업회)-‘오방 최흥종 목사의 섬김과 나눔의 삶’ ▲최용수 광주기독병원장-‘광주삼일만세운동과 광주제중원’ ▲송인동 호남신학대 교수-‘그리스도인과 항일운동’ 등에 대해 강연이 이어졌다.
이번 세미나는 광주지역 삼일만세운동이 타 지역에 비해 저평가되어 있는 점을 감안해 1919년 광주 3·1만세운동의 준비, 진행 과정, 결과 등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. 특히 광주제중원과 삼일만세운동의 연결고리를 정리해 국가와 민족의 독립을 위해 아낌없이 희생했던 광주제중원 및 지역의 선한 그리스도인들의 신앙 열정과 사랑을 통해 나타난 광주정신을 배우고 계승하고자 준비됐다.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한 세미나 참석자들은 병원 로비에서 전시중인 ‘3·1운동과 광주제중원 사진전’을 관람한 후 세미나에 참석했다.
세미나에서는 ▲차종순 목사(전 호남신학대 총장)- ‘광주기독병원이 광주에 끼친 영향력’ ▲최영관 이사장(사단법인 오방기념사업회)-‘오방 최흥종 목사의 섬김과 나눔의 삶’ ▲최용수 광주기독병원장-‘광주삼일만세운동과 광주제중원’ ▲송인동 호남신학대 교수-‘그리스도인과 항일운동’ 등에 대해 강연이 이어졌다.
최용수 광주기독병원장은 “이번 세미나를 준비하면서 정한경 박사의 ‘The case of Korea’를 통해 독립운동 관련한 상세한 자료와 정황을 접할 수 있어 감사했다”며 “광주기독병원은 국가와 민족의 독립을 위해 아낌없이 희생했던 광주제중원 선배들과 광주시민들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해 국가와 사회의 필요에 부응하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”고 말했다.
/채희종 기자 chae@kwangju.co.kr







